아무생각없이 멍한 상태로 집을 나가서 평상시대로 있던 시점.
문득 주머니를 뒤지다가 무언가 잡히지 않는다는것이 느껴졌음.
...아
열쇠 없다.
...해서 이게 없어졌나 아님 집에 있나 계속 고민고민하다가 집에 도착.
앞에 택배 찾아오라는게 있는데 들고 있는 짐이 많아 일단 들어가야 하므로 누군가 있길 빌며 벨을 누릅니다.
띵동~
띵동~
...
띵동~
띵동~![]()
없음.
...!!
결국 짐들을 다 들고 택배 찾으러 갔으나... 없음.
ㄱ-;;;
이건 뭐 낚나 싶어 집으로 다시 귀환.
혹여나 하는 마음에 문을 열어보았더니
끼익~![]()
하는 소리와함께 문이 열립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집에 들어왔으나 아무도 없다.
아무런 흔적도 없다
열쇠는 있다.
아 씁... 이거 뭐 세상이 단체로 날 낚으려던것도 아니고..
여튼 지금은 다 씻고 잉여짓중입니다.
...랄까 내일 만우절이라죠?
그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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