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ft 4 Dead 2
2009
18+ (gore)
11. 18 (+9:00) - ver.kor
single, multiplay (co-op)

그럼, 2에서 달라진 것은 뭐가 있을까요?
일단 사람이 달라진건 생략하겠습니다.
레프트 4 데드 홈페이지 가면 인물 소개가 나오니 참고해주세요 (휘파람)
일단 첫번째
무기가 다량 추가되었습니다.
그것도 한두개가 아니라 거진 세배 이상 뛰었죠.
첫번째 캠페인 플레이도중 들릴수 있는 무기상. (플레이어가 장착중인)유탄발사기를 제외한 모든 '총기류'가 등장한다.
레포데2에서 등장하는 총기류는 기존의 6종류 (권총 포함) 를 포함해서 15개.
거기다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크리켓 바 (...?!) 같은 근접 무기는 크리켓 바를 포함해서 10개
총 25개가 되었습니다. 4배가 되었군요. 1
근접무기는 2번 트리거, 즉 권총과 같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근접무기를 들땐 권총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근접무기의 경우, 특정 무기를 제외2하고는 탄수가 (당연하겠지만) 무제한인데다가, 몇몇을 제외하고는 공격력도 높아 다수의 일반 좀비나, 다른 생존자를 향해 접근, 혹은 공격중인 특수좀비에게도 유용합니다.
하지만, 샷건류를 끼거나, 위 스크린샷처럼 근접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한 유탄발사기를 착용할 경우, 어중간한 거리에서 보이는 특수좀비를 잡을땐 답이 없죠. 특히 부머가 근접했을땐 정말 답이 없습니다.
그리고, 무기의 틈이 없는것도 아니라서, 휘두르고 나면 어느정도는 맞게 되어있습니다. 즉, 쓸거면 맞을걸 각오하고 쓰라는 소리입니다.
권총의 경우, 쌍권총은 여전히 가능하며, 한방이 강한 '매그넘' 계열의 권총 (데져트 이글이던가요?) 이 등장했습니다.
매그넘에 대해 잠시 이야기를 해보죠.
레포데2에서 등장하는 매그넘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는 좀더 반짝거리죠.
혹시, 아이리스 생각하는분 계십니까? 예. 아이리스에서 빅 (탑 역)이 들고 있던 크고 아름다운 (...) 총이 바로 해당 총과 같은 녀석인, 데져트 이글입니다.
여튼, 8발만 들어간 대신에 엄청 강합니다.
얼마나 강하냐구요?
한방_맞고_초전박살.jpg
한방 맞추면 인수분해 될정도로 강합니다.
거기다가 권총이라서 쓰러질때도 이총을 잡고 있습니다. 3 그말은 즉슨, 혼란 상태일때 어이쿠 하고 누워있는데, 이거 잡고 있으면 걍 권총 잡는것보다야 생존률이 높을 수도 있다는 소리.
그리고 폭탄중에는
오물덩어리... 부머의 장기 토사물이 담긴 '담즙 병' 이 생겼습니다.
저녀석의 효과는...
보너스. 유탄발사기.
두번째.
특수좀비가 늘었습니다.
특수좀비는 크게 두가지가 추가되었습니다.
'보스 특수좀비'와
'일반 특수좀비'.
보스 특수좀비는 기존의 탱크, 헌터, 스모커, 부머, 위치와, 신작에서 추가된 차져 (주로 돌진 공격), 조키(혹은 쟈키, 생존자위에 올라탐), 스피터 (산성침을 뱉습니다) 로 총 8종류가 추가되었습니다. 부머 여친(?)도 추가되었으니 9종인가요? 5
일반 특수좀비는 각 캠페인별로 다른 녀석들이 등장합니다.
첫번째 '데드 센터' 에서는 방화(?)복을 입고 있는 CEDA 요원. (불에 타지 않으며 낮은 확률로 토사물 드랍)
두번째 '다크 카니발' 에서는 광대. (주위의 일반 좀비를 모읍니다)
세번째 '스웜프 피버' 에서는 머드맨. (속도가 빠르며 공격시 화면에
네번째 '하드 레인' 에서는 공사장 인부. (파이프 폭탄에 반응하지 않으며 머리 공격 내성이 있습니다.)
다섯번째 '패리스' 에서는 방탄복을 입고 있는 좀비 (앞판엔 탄환이 안먹힘).
그리고 데드 센터 후반에 등장하는 지미 깁ㅅ.... 흠흠;;
이정도가 추가 되었습니다.
새로 추가된녀석들 중엔 방탄 좀비와 차져가 싫습니다만은... (먼산)
AI도 개선이 되었는지, 스피터의 경우 침을 뱉고 나면 생존자가 찾기 힘든 곳으로 막 숨습니다.
그리고 탱크도 막 똥 강력해져서
스모커 메세지가 보이지만 넘어갑시다 ( '_');
대신 체력이 줄었지요.
뭐, 그 외에에도 AI 부분은 달라진점이 느껴집니다. 조키의 경우 보이지도 않았는데 정신 차리면 머리위에 붙어있고, 헌터는 대기타는걸 보고 쏘는데도 피하고 덮칩니다.
뭐 여전히 저렇게 AI가 바보인 경우도 있지만 말이죠.
뭐.
파트 2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남은건 그래픽 부분과 전편과의 비교입니다.
그전에 먼저 홈페이지 용량 확보부터 해야겠군요. 아직 남았지만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꾸벅)
---주석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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