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홈페이지들 돈내고 운영하는 이유가 돈 조금 쌓이면 사업할거라 (...) 인데.
그것 땜에 책 보면서 홈페이지 관련해서 생각하다가 괜찮은게 떠오름.
필요한 곳은 꽤 크기가 커진 포탈사이트나 게임포탈사이트. 충동구매를 즐기는 사람이 포진된 거래사이트도 괜찮을듯.
구체적으로 어떤거인지는 나중에 취직하고 나서나 사업한거 커지면 써먹기로하고, 대충 적자면 '나는 네가 어제 무엇을 했는지 알고있다' 정도.
각 사이트에서 어떻게 운영하면 괜찮은지에 대한 아이디어는 기록 해두었고, 핵심적인 사항이므로 설명은 여기까지.
혹시나 해서 친구들에게 물어봤는데 괜찮을거라는 얘기를 하더라.
표본이 한 20명정도 되면 확신이 잡히겠지만 물어본 사람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줬으니 괜차늠.
뭐. 그런이야기.
읽던 책?
it's naver ; 이것이 네이버다
라는 제목의 책.
이랄까 얼마전에 괜찮은 생각이 떠올랐다.
잡설
2009/12/1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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